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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컨버전스-시대의-이통사의-Positioning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obizen.pe.kr/</link>
		<description>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mobizen@mobizen.pe.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09 17:3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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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컨버전스-시대의-이통사의-Positioning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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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바일 왕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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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통신시장의 조중동님의 댓글</title>
			<link>http://mobizen.pe.kr/540#comment907</link>
			<description>망개방이다 유무선연동이다, 모바일컨버전스다 해서 말들은 많지만 우리나라 모바일비지니스는 일부 이통사의 전횡과 독점, 그리고 정부의 무관심으로 지난 수년간 정체내지는 퇴행의 길을 걸어온것이 사실입니다.
SKT는 언제나 떠들어댑니다. &amp;quot;음성통화매출은 물론이고 데이터서비스마저 소폭성장내지는 정체되있는것이 국내이동통신시장의 현실이어서 큰폭의 통신요금인하는 불가능하다.&amp;quot;라고...
하지만 영국의 보다폰과 미국의 이동통신사들은 별정통신사업자에게 망을 임대해줘서 별정사업자끼리의 요금경쟁을 불러일으켜서 통신요금인하가 시장에서 자유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SKT는 별정통신사업자를 인정하지 않고 독점사업자로서의 힘만을 믿고 비싼요금을 사용자에게 물린 나먼지 해외에서의 가격경쟁력이 떨어져 해외사업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한마디로 안방호랑이조...
더욱 조금만 살펴보면 국내이동통신시장을 정체시키고 모바일컨버전스라는 시장확대를 가로막는 원흉이 바로 SKT라는 것은 쉽게 알수 있습니다. SKT는 망사업자로서의 자신들의 사업영역에 만족하지 않고 단말 및 플랫폼, 컨텐츠까지 모바일비지니스 전영역을 자신들의 지배하에 두려고 합니다. 본문에서 언급했다시피 네이트라는 자사플랫폼에 접속하는 버튼만 있는 단말만 출시하도록하고 소비자들이 다른 플랫폼을 통한 무선컨텐츠접근자체를 막고 있는것이 SKT입니다. &amp;quot;아이폰 국내출시가 국내이통사를 뒤흔든다, 와이브로와 같은 파괴적기술은...&amp;quot; 등을 언급하는 SKT 김신배사장의 발언은 그들자신도 새로운기술, 새로운 시장변화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본문에서  인용된OECD경제장관회의 비지니스포럼에서 그가 행한 발언이 개방, 참여, 공유라는 웹2.0의 시대정신과 정면배치됨은 물론 위선적이다라고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감정인가요?..</description>
			<author>(이동통신시장의 조중동)</author>
			<guid>http://mobizen.pe.kr/540#comment907</guid>
			<comments>http://mobizen.pe.kr/540#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18:23: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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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obizen님의 댓글</title>
			<link>http://mobizen.pe.kr/540#comment908</link>
			<description>이통사들 까봐야 입만 아프죠. 너무나 머나먼 세상에서 사는 &#039;갑&#039;님이라 우리랑 생각이 틀려서요. 그냥 씹는 것 보다는 구체적으로 뭘 해야 하는지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description>
			<author>(mobizen)</author>
			<guid>http://mobizen.pe.kr/540#comment908</guid>
			<comments>http://mobizen.pe.kr/540#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20:1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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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ffeholic님의 댓글</title>
			<link>http://mobizen.pe.kr/540#comment909</link>
			<description>이통사의 논리로 사업성을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도 너무 일방적인 주장 아닐까요?  
이통사들이 지원하고 이통사의 Asset을 활용할 수 있는 &#039;Sevice Enabler&#039;를 해야 한다가 아니라, 그렇게 함으로써 어떤 이익이 있는가가 현재 SKT가 추구하는 미디어 사업자로서의 꿈을 버릴만큼이 되지 않는다면  SKT의 양심밖에 호소할 곳이 없지 않을까요?</description>
			<author>(coffeholic)</author>
			<guid>http://mobizen.pe.kr/540#comment909</guid>
			<comments>http://mobizen.pe.kr/540#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Jun 2008 17:3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mobizen님의 댓글</title>
			<link>http://mobizen.pe.kr/540#comment910</link>
			<description>네. 일방적인 주장은 맞습니다만 SKT가 미디어 사업자로서의 이익을 내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 보면 어떤게 더 이익이네 마네 할만한 개제는 없어보이는데요. ㅎㅎ</description>
			<author>(mobizen)</author>
			<guid>http://mobizen.pe.kr/540#comment910</guid>
			<comments>http://mobizen.pe.kr/540#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Jun 2008 17:4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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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KT와 KT, 두 수장이 본 컨버전스</title>
			<link>http://mobizen.pe.kr/540#trackback83</link>
			<description>SKT와 KT, 두 수장이 2008년 6월 16일, OECD 장관회의에 앞서 열린 비즈니스 이해관계자 포럼에서 각자가 보는 컨버전스에 대한 발표를 하였다.김신배 사장 &amp;quot;수익모델 없이 컨버전스 없다&amp;quot;남중수 사장 &amp;quot;창조적 융합으로 성장 가속화를&amp;quot;SKT는 아직까지는 폐쇄적인 마인드와 단기적인 안목에서의 BM을 평가한 후 소극적인 컨버전스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것을, KT는 IPTV를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보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뭔가 명확하지 ...</description>
			<author>(mobizen&#039;s Talk)</author>
			<guid>http://mobizen.pe.kr/540#trackback83</guid>
			<comments>http://mobizen.pe.kr/540#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21:1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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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폰 이통사 흔든다는게 SKT 사장이 할 소린가?</title>
			<link>http://mobizen.pe.kr/540#trackback84</link>
			<description>오늘자 뉴스에 김신배 사장 &amp;quot;애플 아이폰, 이통사 흔들고 있다&amp;quot; 라는 기사를 보고 기가차서 할말이 안 나오지만 그래도 한국의 가장 큰 통신사 사장으로 계신분이 저런 가벼운 말을 한다는 것은 SKT는 발전하기를 힘들다. 아쉬운 것은 애플 아이폰이 그렇게 대단하다면 그 제품을 뛰어 넘을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지 경계 대상이라고 칭하는 SKT 사장에 대해서는 자기 밥그릇 빼앗길까봐 안달하는 모습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description>
			<author>(모바일 인사이드)</author>
			<guid>http://mobizen.pe.kr/540#trackback84</guid>
			<comments>http://mobizen.pe.kr/540#trackback</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08:2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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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T가 오즈라면 KTF는 아이폰으로 FMC 하라</title>
			<link>http://mobizen.pe.kr/540#trackback85</link>
			<description>FMC 단말기는 이통사의 매출 감소를 가져올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통사가 FMC 단말기를 도입하지 못하는 이유라고 한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음성 통화 매출은 자연스럽게 줄어가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데이타 매출을 늘려야 한다고 한다. 누군가에게 들었다. 의사는 병원을 위해서 일하는 거지 환자를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고, 이통사는 고객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주주를 위해서 있는 것이다. 너무나도 당연한 자본주의의 논리다. 하지만 결코 우리가..</description>
			<author>(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author>
			<guid>http://mobizen.pe.kr/540#trackback85</guid>
			<comments>http://mobizen.pe.kr/540#trackback</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13:3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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